기사 메일전송
“`돌봄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돌봄시민연대발족
  • 기사등록 2022-06-15 14:11:28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참여연대, 민주노총, 행동하는간호사회, 정치하는엄마들 등 시민단체는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돌봄 공공성 확보와 돌봄권 실현을 위한 시민연대` 발족을 선언했다.

 

참여연대, 민주노총, 행동하는간호사회, 정치하는엄마들 등 시민단체는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돌봄 공공성 확보와 돌봄권 실현을 위한 시민연대` 발족을 선언했다.

이들 단체는 “`돌봄 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그동안 돌봄을 개인 의무로 돌리면서 돌봄의 가치가 저평가됐지만 이제는 국가의 책임을 강화해 한다고 주장했다.

 

김진석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년 간 코로나19 상황을 경험하면서 우리는 사회적 돌봄에 대한 공공 책임성 강화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돌봄의 기본권이 보장되고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공공성 중심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17119
  • 기사등록 2022-06-15 14:11:2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