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주 기자

이와 함께 국정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주요법안 입법, 추경을 포함한 내년도 예산의 차질 없는 국회통과가 꼭 필요한 상황이므로 국회와의 소통노력을 더욱 강화해 줄 것 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황 총리는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 방어훈련 이라면서, 국민적 관심이 크고 북한의 도발 위협도 있는 만큼 전 공직자들은 훈련이 끝날 때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복무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 로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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