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한선미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 이하 원안위)는 금일(01.06)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점에서 5시 31분경 발생한 규모 3.3, 5시 33분경 규모 2.2의 여진 관련, 원전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진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월성원전은 현재 정상운전 중으로 안전운전에 영향이 없음을 확인 했다고 말했다.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3372
  • 기사등록 2017-01-06 10:29: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