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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산림청, 올해 37만여명에 공공 일자리 제공 - 신청서 접수, 2월말까지 도 단위 시·군·구 산림부서 및 지역 국유림관리소로
  • 기사등록 2017-01-09 1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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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장영기 기자]산림청이 사회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 한해 152억원의 예산을 투입, 37만 4000명에게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도로변 덩굴제거, 숲가꾸기 산물 수집, 가옥 위험목 제거 등을 하는 산림 일자리이다.



산림청은 지난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통해 7만톤의 숲가꾸기 산물을 수집해 저소득층 1만 4000세대에 난방용 땔감을 지원했으며 가옥 위험목 2만 2000여 본을 제거한 바 있다.

신청서 접수와 문의는 2월말까지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도 단위 시·군·구 산림부서와 지역 국유림관리소로 하면 된다.


조준규 산림청 산림자원과장은 앞으로도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적극 추진해 사회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리 숲을 가치있게 가꿔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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