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주 기자
국내 최초 ‘카셰어링’용 수소차.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다만 산업부는 “차기 2021년~2025년 평균연비와 온실가스 감축 목표기준 설정과 관련해 아직 정해진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조선비즈는 “정부가 자동차의 평균연비 중장기 목표와 온실가스 감축목표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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