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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 신한카드·신한은행과 함께 일본여행 특화 ‘SOL트립앤J 체크’ 출시 - JCB 국제 브랜드 최초의 체크카드, 연회비 없이 해외 결제 및 ATM 수수료 전액 면제 - 일본 인기 가맹점 최대 50% 할인 및 호시노 리조트 최대 30% 할인 혜택
  • 기사등록 2026-04-22 14: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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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장민주 기자] 일본에서 탄생한 국제 브랜드 JCB는 신한카드, 신한은행과 손잡고 일본 여행객에게 특화된 강력한 혜택을 집약한 ‘신한카드 SOL트립앤J 체크’를 전격 출시했다.

 

신한카드 `SOL트립앤J 체크`

이번 신상품은 급증하는 일본 여행 수요에 발맞춰 기획됐으며, 특히 JCB 브랜드로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크카드라는 점에서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고객 선택권 확대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SOL트립앤J 체크’는 기존 트래블 카드의 강점인 전 세계 42종 통화 환율 우대와 해외 결제 및 ATM 인출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여기에 일본 현지 네트워크에 강점을 가진 JCB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려 일본 여행 필수 코스인 돈키호테와 주요 편의점 50% 할인 등의 카드 혜택, 호시노 리조트 계열 호텔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까지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2026년 12월까지 유니클로와 무인양품에서 5% 할인을 제공하며, JCB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일본 내 50여 곳의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등 여행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JCB는 매달 100만 명에 가까운 한국인이 일본을 찾는 여행 수요에 발맞춰 고객들이 현지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카드를 기획했다며, 신한카드 SOL트립앤J 체크가 일본 여행의 필수품(MUST HAVE ITEM)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한카드, 신한은행과 협력해 다채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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