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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초여름 무더위가 시작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특히 온열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인다.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있어, 특히 어린이와 만성질환(심뇌혈관질환, 고혈압·저혈압, 당뇨병, 신장질환 등)이 있는 경우에는 더위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있으므로 더위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평소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건강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알아본다.

 


<자료=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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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8 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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