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민의힘 허은아 대변인 “윤석열 정부의 ‘탄소 중립’과 ‘에너지 안보’ 실현”
  • 기사등록 2022-07-07 13:47:20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6일 국회 출입기자단 브리핑을 갖고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 원전 확대로 ‘탄소 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6일 국회 출입기자단 브리핑을 갖고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 원전 확대로 `탄소 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허 수석대변인은 “이번 새정부 에너지 정책방향이 차질 없이 이행될 경우 원전 재생, 수소에너지의 조화를 통해 화석연료 수입 의존도가 2021년 81.8%에서 2030년 60%로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민의힘은 새로 정립될 에너지 정책이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실현되고 후속 조치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17475
  • 기사등록 2022-07-07 13:47: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