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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한·미·일 재무장관회의, 3국 간 경제·금융 협력 의지 확인 - 한·미·일 3국 재무장관 공동선언문 채택
  • 기사등록 2024-04-18 11: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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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4월1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재무부에서 재닛 옐런(Janet Yellen) 미국 재무장관 및 스즈키 슌이치(Suzuki Shunichi) 일본 재무장관과 함께 첫 번째 한·미·일 3국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4월1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재무부에서 재닛 옐런(Janet Yellen) 미국 재무장관 및 스즈키 슌이치(Suzuki Shunichi) 일본 재무장관과 함께 첫 번째 한 · 미 · 일 3국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했다. 

한·미·일 정상은 작년 8월 캠프 데이비드에서 첫 재무장관회의 개최에 합의한 바 있으며, 이번 재무장관회의를 통해 이를 이행하게 됐다.

 

한·미·일 3국은 오늘 재무장관들이 논의한 사항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향후 실무급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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