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산림복지 나눔숲을 조성한다.

 

수원시, 영통종합사회복지관에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한다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녹지 공간을 조성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신규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취약지역 녹색 인프라 확충사업` 부문에 선정돼 사업비 1억 3100만 원을 확보했다.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야외 공간에 참여형 정원, 산책로, 보행데크 등으로 구성된 산림복지 나눔숲(840㎡)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도심 생활권 숲을 활용해 시민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수원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도심에 조성된 숲을 산책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38730
  • 기사등록 2024-11-08 14:01: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