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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깡통전세, 전세사기 등으로 걱정하는 경기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KB국민은행과 손잡고 `GH전세임대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깡통전세, 전세사기 등으로 걱정하는 경기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KB국민은행과 손잡고 `GH전세임대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GH전세임대 플랫폼`은 KB부동산 플랫폼(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내 전용관을 통해 전세임대 고객이 본인의 자격요건 조회, 자격요건에 맞는 실시간 매물을 검색하고 대출 가능 금액, 월 부담금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원하는 매물의 사전 안전진단 서비스를 월 2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GH전세임대 플랫폼`은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KB부동산 홈페이지에 접속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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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2-11 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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