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혁신 스타트업이 미래다” 오영주 장관, 유망 창업기업들과 간담회 -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수상팀 대표들과 의견 교환
  • 기사등록 2025-01-13 14:45:15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1월 1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수상팀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스타트업의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도전! K-스타트업` 수상팀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 생태계를 점검하고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0일 오영주 장관 주재로 ‘도전! K-스타트업’ 수상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6,238개 팀이 경쟁을 벌인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에서 최종 선발된 20개 팀 중 10개 기업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 기업 대표들은 자신들의 창업 스토리와 주력 아이템을 소개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해외 전시회 지원, 인재 확보 및 육성,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실증 인프라 확대 등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오영주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스타트업들은 수차례 검증 과정을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업기업으로 선정된 팀들”이라며, “중기부는 딥테크 등 유망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은 중기부를 비롯한 10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창업경진대회로, 지난해 총 6,238개 팀이 참여해 3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20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는 새로운 콘텐츠 리그가 추가된 12개 예선 리그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 장관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창업기업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창업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스타트업들이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40809
  • 기사등록 2025-01-13 14:45: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