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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열고 설 명절 비상진료대책 점검
  • 기사등록 2026-02-06 11:21:50
  • 기사수정 2026-02-06 11: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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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열고 설 명절 비상진료대책 점검

[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4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등 응급의료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보건소, 수원소방서·수원남부소방서, 응급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연휴에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을 공유했다. 또 보건소와 소방서,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기관 간 응급의료협력체계 구축 방안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연휴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수원시 홈페이지와 수원시 보건소 홈페이지 메인화면, 응급의료 정보 제공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응급의료 안내 서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의료협의체가 긴밀히 협력해 설 명절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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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6-02-06 11: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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