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사회]3월 12일부터 문화예술계 성폭력 특별 신고·상담센터 운영 - 문화예술분야 성폭력 ‘특별조사단’도 3월 12일부터 가동
  • 기사등록 2018-03-12 15:07:16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서울해바라기센터(센터장 서창석)와 함께 3월 12일(월)부터 문화예술분야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 신고·상담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한다.



이 센터에는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 체육 분야에 종사하는 피해자와 대리인 모두 신고할 수 있다. 신고 방법은 문화예술계 전용 전화(02-742-7733)와 온라인 비공개 상담(www.help0365.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우편(서울 종로구 대학로8가길 56 동숭빌딩 2층 서울해바라기센터 치료상담소)으로도 가능하다.

 


센터는 피해자 상담부터 신고, 법률 지원, 치유회복프로그램 등 종합(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문화예술분야 성폭력 사건 조사를 위한 ‘특별조사단’도 3월 12일(월)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특별조사단은 문체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100일간 운영되며  사건조사 및 실태 파악을 통한 피해자 구제,  가해자 수사 의뢰,  특별 신고·상담센터와 연계한 2차 피해 방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6064
  • 기사등록 2018-03-12 15:07: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