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미 기자
[대한복지일보 한선미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라돈 검출 침대’(SBS 보도, 5.3)에 대해 관련 시료를 취득하여 방사능 분석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보도 직후, 원안위는 해당 침대 제조‧판매 업체로 즉각 현장조사팀을 보내, 동일 모델의 매트리스 커버(음이온파우더 도포) 시료를 확보하였다.

또한, 관계부처와 협조하여 침대의 라돈에 의한 실내 공기질 및 제품 사용으로 인한 인체의 피폭방사선량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향후, 동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방사성물질 성분 표시제 또는 사전 안전기준 검사제 도입 등을 검토 후, 범정부 차원의 관련 제도개선을 추진할 방침임을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6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