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장민주 기자]15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06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7만2000명 증가했다.

< 실업자 및 실업률 추이 >

5월 취업자는 전년보다 7만2000명 증가하는데 그쳤으며 8년 4개월 만에 가장 저조한 수준이다. 

5월 청년 청년층 고용률은 42.7%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했고 전체 실업률도 17년 만에 가장 높았다. 

취업자 증가 폭은 금융위기 여파로 고용이 부진했던 2010년 1월 이후 최저이며 지난 2월부터 3개월 연속 10만명대에 머물렀던 취업자 증가 폭은 더 떨어졌다. 

산업별로는 교육서비스업(9만8000명 감소), 제조업(7만9000명 감소), 도매 및 소매업(5만9000명)이 가장 부진했다. 제조업은 자동차, 조선 산업 구조조정 여파로 지난달부터 2개월 연속 감소세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6680
  • 기사등록 2018-06-15 16:04: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