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행정]외교관 후보자 45명 최종합격…여성 60% - 최연소 합격자 22세…평균 26.6세
  • 기사등록 2018-09-14 16:08:02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인사혁신처는 2018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45명의 명단을 13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발표했다.

 

올해 합격자 중 여성은 60.0%(27명)를 차지, 지난해 51.2%(22명)보다 8.8%포인트 상승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16년에는 70.7%였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6.6세로 지난해 26.1세와 비슷하다. 최연소 합격자는 22세(1996년생·일반외교) 여성이었다.

 

연령별로는 25~29세가 53.4%(24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31.1%(14명), 30~34세 13.3%(6명), 35세 이상은 2.2%(1명) 순이었다.

분야별로는 일반외교 37명, 지역외교 6명, 외교전문(경제·다자외교) 2명이다.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는 일정기준 이상의 한국사 및 영어, 외국어능력검정 점수를 가진 1130명이 응시해 1차시험(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 2차시험(전문과목평가, 논문형), 제3차시험(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선발됐다.

 

최종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정규과정(1년)을 거친 후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7263
  • 기사등록 2018-09-14 16:08: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