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미 기자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버섯, 단순히 식재료로만 아셨죠?
하지만 버섯의 쓰임새는 무척 다양하답니다.
스티로폼 = 버섯의 균사체는 스티로폼 같은 완충재가 될 수 있습니다. 가볍고 튼튼하며 불에 잘 타지 않죠. 무엇보다 자연 상태에서 분해되어 친환경적인데요. 세계적 기업 이케아(IKEA)와 델(DELL)은 이미 버섯 스티로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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