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미 기자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쇠퇴·낙후지역의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도시목조화’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해외 도시목조화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의 도시목조화 발전방향 제언 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지난달 21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국립산림과학원 목조건축연구과가 2019년부터 3년 동안 수행해 나갈 ‘국산 목재의 대량수요 창출을 위한 도시목조시설 확대방안 연구의 일환으로 국무총리 소속 국가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중인 충남대학교 강석구 교수를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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