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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뛰어다니면 안 돼!”
우리 아이 공공장소 예절,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1. 육아달인 님
공공장소를 방문하기 전에 주의해야 할 상황, 그곳에서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 꾸준히 설명해주었더니 조용히 잘 있더라고요.

2. 강하고 멋진남자 님
지하철을 탔더니 아이가 신기한지 여기저기를 막 구경하면서 돌아다니기 시작하더라고요. 지하철 첫 칸부터 끝 칸까지 주변을 둘러보고 관찰하는 시간을 주었더니 얌전히 앉아서 창밖을 보거나 자더라고요.


◆ 올바른 공공장소 예절 가르치기

1. 외출 전 아이와 약속하기
외출하기 전 “시끄럽게 떠들고 돌아다니면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약속을 해주세요. 아이가 약속 후에도 소리를 지르고 난동을 피운다면, 약속한 대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Tip.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더는 아빠의 말이 안 통할 수도 있어요! 아이와의 약속은 꼭 지켜주세요!

2. 무작정 윽박은 NO! 이유 설명하기
- 자꾸 떠들면 혼난다! (X)
- 식당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면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된단다 (O)

3. 구체적인 행동 제안하기
“피자가 나올 때까지 의자에 앉아서 기다릴까?”
“이곳 피자는 아빠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거랑 뭐가 다른지 이야기해줄래?“

예절교육은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반복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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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13 11: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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