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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1시 04분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발생깊이 14km)이 발생하여 가까운 경상북도와 충청북도 지역에는 최대진도 Ⅳ가 감지되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에서는 지역별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추가지진 및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기상청과 긴밀하게 지진 발생 동향을 모니터링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경상북도, 충청북도 등 관련 지자체에 건물·댐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향후 일어날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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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22 10: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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