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훈 기자
[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일본 유력 일간지 도쿄신문에서 <미국 보도가 '친 한국'인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습니다.
일본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미국의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oreign Policy)에 실린 기고에 주목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해외문화홍보원에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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