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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고령사회 대비 인적자원개발 국제세미나 - 보건복지분야 훈련시장 활성화와 인적자원 개발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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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박영범)은 23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고령사회 진입 대비를 위한 인적자원개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공단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보건·복지분야 훈련시장의 실태를 분석하고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훈련 참여 활성화와 인적자원 개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날 세미나는 ‘우리나라 보건복지업종 훈련동향’, ‘유럽 보건훈련분야의 현재와 미래’ 등 총 4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후 ‘고령사회 대응 인적자원개발 미래방향’을 논제로 발표자와 초청패널 간 보건·복지 분야 훈련시장의 역할과 개선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된다.

각 세션별로는 밀라노 공공보건훈련학회 알렉산드로 콜롬보 박사와 일본법인 ㈜아이린의 안철우 대표가 유럽과 일본의 보건훈련분야 훈련특성에 따른 효과성과 시사점을 제시한다.
 
국내 분야는 공단 이연복 직업능력국장이 ‘보건복지 훈련 동향’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김윤수 교수는 ‘고령사회 인적자원개발의 미래방향’이라는 주제로 보건복지 분야 산업수요 전망과 훈련 개선방안을 발표한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급변하는 환경에 따라 각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로 직업훈련 활성화는 물론, 산업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매년 9월 인적자원개발의 인식 확산을 위한 ‘직업능력의 달’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9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경제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위한 해법을 인적자원개발에서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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