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달 28일부터 `해빙기 특별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전기안전 강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달 28일부터 `해빙기 특별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전기안전 강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해빙기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날이 풀리면서 지반이 내려앉아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의 옥내 배전설비나 인입선 등의 손상 여부를 점검해 감전·화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사는 이달 29일까지 31일 간 `해빙기 전기안전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사회복지시설, 전기차 충전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약 60,000개소에 대해 안전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빙기와 봄철 축제 시기에 맞춰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생활 속 위험요인 등을 개선해 전기재해를 감축할 계획이다.

 

박지현 사장은 "이번 강화 대책 기간을 통해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기별·설비별 맞춤형 사전예방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30159
  • 기사등록 2024-03-11 18:06: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