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미 기자
[대한복지일보 한선미 기자]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분권’의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기 위한 논의기구인 ‘자치분권전략회의’가 13일 출범했다.
행정자치부는 ‘자치분권전략회의’를 통해 매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 정부 자치분권 추진전략과 실천과제, 지방분권형 개헌 등 지방분권 전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치분권전략회의’는 심보균 행자부 차관과 민간전문가 등 2명의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된다. 또 자치단체장, 학계, 민간단체 등 사회 각계의 지방분권 전문가 18명이 참여한다.
1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자치분권전략회의 출범식이 열렸다.
그려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지방분권형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며 “구체화하기 위한 ‘자치분권전략회의’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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