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2년에 이어 경기도가 주관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 도지사 표창과 상금 1600만 원을 받았다.

 

수원시, 경기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 최우수 시군 선정

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전거 사고 예방 체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실행 성과, 우수 시책 도입 정도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표창을 받았다. 2025년 5월부터 공유자전거 주차 질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정주차구역`을 운영한 점, 만석공원 자전거 연습장에서 안전교육을 확대 운영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선정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추진한 정책의 성과"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50966
  • 기사등록 2025-12-01 13:47: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