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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국내 정상체중 여성의 19.3%가 본인 체형을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내 청소년기, 가임기, 갱년·폐경기, 노년기 여성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5일 발표한 ‘건강인식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기(22.3%)에 비만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가임기(17.5%), 갱년·폐경기(18.7%), 노년기(17.7%)보다 높아 체형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 등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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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7 14: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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