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리본케어, 울산서 첫 지역 세미나 성료… 지방 살롱 원장들 위해 직접 찾았다 - 수도권 넘어 전국으로 확대… 리본케어 비건 염색 기술력에 울산 미용인 호응
  • 기사등록 2026-07-03 09:28:31
기사수정

리본케어 울산 세미나 전경

[대한복지일보 장민주 기자]비건 저손상 염모제 전문 브랜드 리본케어(Re-BornCare)가 2026년 6월 울산에서 첫 지역 교육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동안 서울 및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되던 교육을 울산으로 확장하며 현장 밀착형 행보를 본격화한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적은 지역 살롱 원장들을 위해 리본케어가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는 취지로 기획됐다. 미용실 영업이 끝난 야간 시간대에 진행되어 원장들이 매출 손실 우려 없이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날 리본케어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모델을 선정해 비건컬러파우더 염색 시연을 진행했다. 꾸밈없는 실제 시술 환경에서 두피 자극과 모발 손상 없이 선명한 발색과 윤기 있는 머릿결을 구현하며 제품의 특성을 직접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화학 시술로 인한 손상과 자극에 민감한 울산 지역 고객들의 니즈와 리본케어의 ‘저손상·무자극’ 비건 염색 시스템이 잘 부합한다는 점이 현장에서 큰 공감을 얻었으며, 시연 결과를 확인한 울산 지역 미용실 원장들 역시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리본케어는 영업 걱정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야간에 울산을 찾았는데, 원장님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비건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기대 이상이었다며, 앞으로도 거리에 상관없이 전국 살롱의 현실을 반영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djj.kr/news/view.php?idx=59210
  • 기사등록 2026-07-03 09:28: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 3천억 조기 지급
  •  기사 이미지 현대차그룹, 청년 직업훈련 프로그램 ‘HINT’ 2기 참가자 모집
  •  기사 이미지 현대엔지니어링, 용인·신호남 발전소 건설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