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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2018년 기준으로 전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7389명을 넘어섰으며, 치매 환자 추정 수가 약 75만 명이다. 노인 10명 중 한 명이 치매 환자일 정도로 치매는 심각한 질환이다. 

국가는 전국 시, 군, 구 252개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의 1:1 맞춤형 상담, 검진,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무슨 병이든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의 위엄요인을 줄이기 위해 치매예방수칙인 3권(운동, 식사, 독서), 3금(절주, 금연, 뇌손상 예방), 3행(건강검진, 소통, 치매 조기 발견)을 실천하도록 한다.

또한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시켜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시키고 뇌세포의 위축을 막음으로써 뇌 위축과 인지기능 저하를 막아주므로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도록 한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매 예방 운동법을 1회, 2회로 나누어 알아보자.

< 자료=중앙치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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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11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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