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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복지일보 김경훈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유방암과 위암 모두 1등급을 받은 86개 기관(상급종합병원 42개·종합병원 44개)을 공개했다. 유방암·위암치료 모두 잘하는 1등급 병원이 전국에 고루 분포돼 암 치료 접근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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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27 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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